동경대 여대생 깜짝 ‘속옷모델’ 데뷔
수정 2022-08-16 10:44
입력 2007-04-24 00:00
이날 일본의 한 속옷 브랜드의 주최로 열린 패션쇼에 참가한 여대생들은 수영복과 속옷의 느낌을 동시에 살린 의상을 입고 등장,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도쿄대학 공학부에 재학중인 카토 에미씨(20)는 등이 훤하게 드러나고 속옷이 비치는 대담한 의상을 입어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패션쇼가 열리기 전 42명의 여성 모델이 속옷차림으로 도쿄 시내를 걸어 다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지털콘텐츠팀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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