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인’ 전도연 입국 현장
수정 2007-06-04 20:37
입력 2007-05-29 00:00
이창동 감독, 배우 송강호와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전도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디지털콘텐츠팀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