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양’팀 기자회견
수정 2007-06-04 20:51
입력 2007-05-30 00:00
한국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기쁘고 영광스럽다”는 말을 반복하며 “기적같은 일”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관심이 집중됐던 기자회견 내용을 영상에 담았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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