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보는 이랜드 노조 ‘타격투쟁’
수정 2007-07-27 10:42
입력 2007-07-26 00:00
이중 영업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한 뉴코아 야탑점 시위 현장에서 시민과 이랜드 직원들의 생각을 카메라에 담았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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