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국민에게 큰 빚 졌다
수정 2007-09-02 10:23
입력 2007-09-02 00:00
오전 7시경 입국장에 들어선 이들은 대부분 초췌한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인 채 기자회견에 임했다.
기자회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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