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수정 2007-09-14 10:15
입력 2007-09-12 00:00
1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이희진(27)의 스타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지난 1년여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10Kg을 찌웠다는 그녀는 연예계로 복귀해 가수가 아닌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집에서 “그동안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청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보여주겠다.”며 “질책도 좋고 칭찬도 괜찮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의 말도 전했다.

이희진의 스타화보집은 SK텔레콤을 통해 오는 13일 서비스된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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