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아서 세계일주

수정 2007-09-20 16:45
입력 2007-09-17 00:00
가을이라 하기에는 아직은 더웠던 지난 주.

10kg은 더 할 것 같은 자전거를 타고 팔도강산 두루두루 살펴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는 한 외국인 부부가 시청 주변을 달리고 있었다.

이들은 검게 그을린 피부가 유난히도 눈에 띄었던 스태니 마틴코바(Stani Martinkova·41·여)와 리처드 페어지(Richard Ferge·36·남)부부.

[관련기사]자전거로 세계일주하는 외국인 부부

이들 부부의 ‘자전거 세계여행기’를 들어보았다.

글 / 주미옥기자 toyobi@seoul.co.kr

영상 /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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