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 드러낸 영화배우 이화선
수정 2007-10-10 18:43
입력 2007-10-10 00:00
2년만에 연기를 재개한 영화배우 이화선의 비키니수영복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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