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명예기자단] 鄭·李 “불법 다운로드 근절하겠다”

수정 2007-11-27 16:53
입력 2007-11-27 00:00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문화예술인들과 만나 저작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와 이 후보는 지난 26일 오후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대선후보초청 문화산업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두 후보는 문화 산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대통령 당선시 문화산업분야의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또 문화콘텐츠의 불법 다운로드를 근절하고 저작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통된 생각을 밝혔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홍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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