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명예기자단] 文 “국가가 대기업만 봐서야…”

수정 2007-11-28 19:38
입력 2007-11-28 00:00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28일 수도권 거리유세에서 ‘중소기업 강국’ 공약을 적극 홍보했다.

문 후보는 명동 거리 유세에서 “국가가 대기업만 바라봐서는 안된다. 중소기업에 날개를 달아줘야 하고 그 기업에 일하는 노동자들도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그는 “싼 인건비를 내세워서 중국이나 베트남을 이길 수 있겠느냐”며 “급여를 더 주더라도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명동 유세에서는 문 후보를 지지하는 직장인 3000명의 대표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김창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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