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명예기자단] 문국현, 대학로에 가다

수정 2007-12-04 14:42
입력 2007-12-04 00:00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가 1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젊은이들과 만나 ‘일자리 창출’ 공약을 강조했다.

문 후보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인근에서 펼친 거리유세에서 “200만 젊은이들의 마음과 그들 부모님의 근심을 이해한다.”며 “그들의 ‘한’을 우리가 풀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그는 “젊은이에게 비정규직과 낮은 생산성의 일자리를 강요해서는 안된다.”며 중소기업과 일자리 관련 공약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문 후보는 마로니에 공원에서 ‘국민의 숲으로-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통령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고 부통령제를 도입하겠다.”고 개헌을 공약했다.

한편 이날 대학로 유세에서 8,90년대 학생운동 리더 1500여명과 중증장애인 1000여명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대표들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홍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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