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총기탈취 용의자 검거
수정 2007-12-13 17:07
입력 2007-12-12 00:00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긴급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서울 종로구 견지동 종로3가 단성사 앞에서 용의자 조모(35)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조씨의 압송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김상인VJ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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