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명예기자단] 네티즌 단체, 李 사퇴 촉구
수정 2007-12-14 14:55
입력 2007-12-14 00:00
이들은 “이 후보와 한나라당이 BBK관련 동영상을 접한 일반 네티즌들을 고발한 것은 대한민국 2000면 네티즌 전체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며 “이명박 후보가 사퇴하지 않을 경우 모든 역량을 모아 낙선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이혜민 salt0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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