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도 통하는 원더걸스의 ‘텔미’

수정 2007-12-24 17:02
입력 2007-12-24 00:00
인기그룹 원더걸스가 2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 산하단체인 ‘장애아이, We Can(회장 나경원)’이 주최하는 제4회 “산타의 작은 선물” 행사에서 ‘텔미’로 장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의 행사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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