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평안도 족발집’

수정 2008-01-17 11:19
입력 2008-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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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집이 즐비한 장충동에서도 ‘원조 중의 원조’라 불리는 족발집이 있다.

허영만의 ‘식객’으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평안도 족발집’.

47년이나 된 장국의 맛과 족발집의 고유한 정취를 찾아가 보았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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