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연 “황재원이 낙태하라고 문자”
수정 2008-04-25 16:24
입력 2008-04-25 00:00
축구선수 황재원(포항 스틸러스)과의 낙태 파문을 폭로한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연이 25일 오후 3시 경북 안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핸드폰을 들어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안동) 한윤종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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