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 신구ㆍ김향기 “나이차이가 64년이에요”

박종익 기자
수정 2008-05-16 10:50
입력 2008-05-15 00:00
이미지 확대


15일 오후 4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신구, 김영호, 김향기 주연의 영화 ‘방울 토마토’(감독 정영배)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연기 인생 45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신구와 무려 64년이란 나이차인 김향기의 만남만으로도 궁금해지는 ‘방울 토마토’는 가슴 따뜻한 가족영화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넘쳐나는 5월 극장가에 무공해의 순수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9일 개봉.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