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서커스, 그들이 온다
수정 2008-06-13 19:17
입력 2008-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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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로 ‘안개’라는 뜻을 지닌 서커스 ‘네비아’는 오는 7월 9일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한국공연을 펼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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