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 ‘평균 10세’ 그룹 스위티 “이젠 아동시대!”

박종익 기자
수정 2008-07-13 22:44
입력 2008-07-13 00:00
이미지 확대
7세부터 14세에 이르는 평균 나이 10세(초등학교 3학년)의 9명의 악동들 ‘스위티’(SWEETY)가 카메라앞에 섰다.

최연소자인 서유진(7세)과 남아 김준헌(10세), 변승미, 홍지니(11세), 홍지민(12세), 김경빈(13세), 이혜민, 서예린, 서영은(14세)로 구성된 그룹 ‘스위티’의 멤버 9명은 500명 가운데 선발된 재주꾼들이다.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 NTN 사진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