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빈소 조문행렬… 채시라·고소영 등

수정 2008-10-04 04:03
입력 2008-10-04 00:00
개천절이자 故최진실의 입관식이 있었던 3일에도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연예계 선후배들의 조문 행렬은 끊이지 않았다.

이날 정준호·변희봉·채시라·고소영·김혜자 등 많은 유명인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가족과 아픔을 나눴다.

또 배우 출신인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도 직접 빈소에 찾아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4일 오전 7시 30분 발인을 가진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다.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으로 결정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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