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키타 마키, 20세 기념 세미누드집 발간

문설주 기자
수정 2008-10-08 15:00
입력 2008-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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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윤은혜의 ‘커피프린스 1호점’과 동시에 방영된 드라마에서 남장여자 역으로 화제를 일으킨 일본 인기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20)가 세미누드 사진집을 발매한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언론은 “20세가 된 호리키타 마키가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는 사진집 ‘S’를 10일부터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호리키타는 영화 ‘착신아리 파이널’과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남장여자 연기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

이번에 출간되는 사진집에는 기획단계부터 스스로 참여해 진홍색 코트나 웨딩드레스 차림 같은 사진 이외에 대담하게 등을 노출한 상반신 누드 등 섹시한 사진도 포함되어 있다.

호리키타는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지만 이번 사진집을 통해 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사진 = 일본 잡지 ‘앙앙’ 표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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