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화보] 김연아 ‘세계 신기록’ 경기 순간

박종익 기자
수정 2009-02-05 23:29
입력 2009-02-05 00:00
‘피겨 여왕’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하며 1위를 차지했다.

기사특약=캐나다 밴쿠버 KoKoTV | KoKoVan.com 안상수 기자 ssan@kokov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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