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중 비공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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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7 19:44
입력 2009-05-27 00:00
사진 한장 한장 마다 인터넷에서 ‘노간지’라 불리며 사랑받았던 고인의 소탈했으며 국민들과 함께하려 했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글 /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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