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석방…盧의 남자들,盧의 곁으로

수정 2009-05-28 10:48
입력 2009-05-28 00:00
27일 법원의 구속집행정지 명령으로 일시 석방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 인사 이광재 민주당의원, 이강철 청와대 전 시민사회수석,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 등이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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