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비정규직 법안 우선 유예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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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2 14:20
입력 2009-07-02 00:00
경제5단체장들이 2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비정규직법 개정에 대한 경제계 입장’을 발표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 법 시행시기를 유예해서라도 근로자들의 해고를 막겠다면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이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정규직을 과보호하면 새 일자리를 만들기 어렵다.”면서 직업을 가져야 하는 사람들도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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