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이색 튜닝카 한자리에

수정 2009-07-02 22:08
입력 2009-07-02 00:00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09 서울오토살롱’이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적인 명차 및 슈퍼카, 이색 튜닝카, 최민수 바이크를 비롯한 커스텀바이크를 만날 수 있다.

15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오토살롱은 오는 5일까지 계속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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