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장자연 前 소속사 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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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6 14:30
입력 2009-07-06 00:00
김씨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호송차로 이동한 후, 법원을 빠져나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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