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최강자에 도전하는 ‘NEW’ 웃찾사
기자
수정 2009-08-11 09:56
입력 2009-08-11 00:00
2005년 소속 개그맨들의 ‘노예계약’ 파문으로 연예계를 떠났던 박승대는 “일부 개그맨은 웃기지도 않는데 기획사별 배분 문제로 출연하다보니 결국 시청률이 급락한 것 같다.”며 “대학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검증 받아 웃긴 개그맨이라면 아무리 초짜 신인이라도 누구든 ‘웃찾사’에 나올 수 있는 시스템으로 빠른 시간 안에 시청자들을 웃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 2의 전성기를 꿈꾸는 ‘웃찾사’는 8월 13일 오후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