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포토] 문근영ㆍ전혜빈 짧은 미니 눈길
박종익 기자
수정 2010-01-07 17:49
입력 2010-01-07 00:00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발매하는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전혜빈, 이윤지, 김소연, 문근영, 조동혁 등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들과 최고의 뮤지션들의 공동작업으로 1월 한달간 총 4차에 걸쳐 총 17곡이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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