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의 몸싸움 ‘어딜 감히’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12 21:26
입력 2010-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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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첫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그리스와 조별리그 첫 경기로 맞붙었다.

이정수의 첫골로 한국이 1-0으로 앞선 가운데 수비수 차두리가 몸싸움을 하며 공을 지키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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