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진출 ‘삼각김밥’ 대박 보름 매출이 무려…

송종길 기자
수정 2010-06-16 16:54
입력 2010-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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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삼각김밥이 일본 시장 진출 2주만에 9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일본의 한 편의점 체인과 손잡고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 건 삼각김밥을 출시한 송승헌은 판매를 시작한지 보름 만에 무려 90억원 매출을 달성해 한류 스타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송승헌의 이름으로 출시한 이 제품은 한국식으로 조리한 불고기 김밥과 일본식 주먹밥인 오니기리로 총 두 종류이다.

가격은 각각 128엔(약 1730원)과 158엔(약 2130원)으로 현재 두 제품의 판매량은 5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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