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마라도나 감독, 박지성 포옹 ‘아빠 미소’?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18 01:57
입력 2010-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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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었다.

경기 전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한국 주장 박지성과 포옹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1-4로 패했다.

사진=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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