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이영표 ‘감사기도’ 경기장서 무릎 꿇고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3 06:54
입력 2010-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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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2 무승부로 16강 진출이 확정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는 가운데 이영표가 홀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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