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 아쉬움의 눈물

박성조 기자
수정 2010-06-27 02:23
입력 2010-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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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이 1-2로 패한 뒤 차두리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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