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존 박 “내가 정말 바람둥이라고?”

송혜민 기자
수정 2010-10-07 18:11
입력 2010-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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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사상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슈퍼스타K2‘의 비하인드 스토리 ’우리가 슈퍼스타K2’에서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존 박의 항변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존 박은 여러 여성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최근 네티즌수사대에 의해 공개되면서 “바람둥이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그는 “전화나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그런 의혹이 있는지 몰랐다.”며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들이 더 많다. 여자에게 그리 인기있는 스타일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눈 크기가 짝짝이인 것이 콤플렉스 인데, 이런 눈이 바람둥이라는 속설 때문에 더욱 소문이 퍼진 것 같다.”면서 “난 절대 바람둥이가 아닌 착한남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한 따뜻한 메시지와 아저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김은비의 탈락 직후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매회 뜨거운 이슈를 몰고 다니는 슈퍼스타K2의 생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8일 금요일 10시 30분에 M.net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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