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보정작업 전 사진 몸매굴욕…킬힐 벗으니

송종길 기자
수정 2010-11-09 16:17
입력 2010-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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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의 보정작업 전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이효리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이 달린 이효리 보정작업 전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이효리 보정작업 전 사진 속에서 이효리와 이수근은 각각 핑크색 교복과 남색 교복을 입고 나란히 서 있다. 특히 이수근은 일명 ‘세라복’으로 불리는 복장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눈길을 끈 것은 사진 속의 이효리 몸매. 평소 화보나 사진에서 보던 S라인 이효리와는 달라 일부 네티즌들은 몸매굴욕이라 부르며 이효리의 섹시한 모습이 보정작업 때문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보정작업 전 사진 몸매굴욕이다”, “킬힐 벗은 효리언니, 그래도 예뻐요”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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