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효리 도플갱어 등극…“둘 다 바비인형!”

송종길 기자
수정 2010-11-30 09:32
입력 2010-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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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금물고기’로 사랑받은 배우 조윤희가 ‘섹시퀸’ 이효리를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조윤희는 지난 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3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윤희는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튜브톱 디자인의 드레스는 화려한 스팽글과 크리스탈로 장식돼 화려함을 더했다. 또한 조윤희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조윤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탄력 있는 피부 표현, 화사한 눈웃음을 본 일부 팬들은 “이효리와 비슷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조윤희의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바비인형 같다”, “드라마에서는 청순한 이미지였는데 섹시한 면도 있다”, “이효리 도플갱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조윤희, 이효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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