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킬힐 없이 8등신 몸매 과시… “하의실종”

송종길 기자
수정 2010-12-15 09:52
입력 2010-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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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패션 화보에서 우월한 8등신 몸매를 뽐냈다.

이연희는 최근 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의 화보 촬영에서 킬힐의 도움 없이 완벽한 기럭지를 과시했다.

앳된 단발머리로 소녀다운 매력을 드러낸 이연희는 구두를 신지 않고 흰 양말에 하의가 실종된 듯한 바디 수트 하나만으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느낌을 자아냈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은근히 야한 화보~ 이연희 꿀벅지” “하의실종 패션까지 소화하다니” “기럭지 종결자” “베이글녀의 최고봉”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10월 보아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찍은 화보 못지않은 직찍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오 보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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