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 첫방 시청률 11.5%…대박 예감

박종익 기자
수정 2011-02-23 10:19
입력 2011-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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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마이더스’(극본 최완규, 연출 강신효)가 시청률 11.5%(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출발했다.

장혁과 김희애,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마이더스’는 ‘주몽’ ‘올인’등의 최완규 작가가 집필, 재벌가를 배경으로 돈과 욕망, 사랑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22일 첫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대박을 예고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다음주가 기대된다.”, “대박 냄새가 나는 드라마”, “김희애, 장혁, 이민정 등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인다.” 며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짝패’는 14.3%, KBS ‘드림하이’는 17.9%를 각각 기록했다.

나우뉴스 연예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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