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 끝내 터진 현빈의 눈물 “잘 다녀올게요”

박종익 기자
수정 2011-03-07 16:02
입력 2011-03-07 00:00
이미지 확대
배우 현빈이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오천읍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입대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남에서 큰절을 한뒤 눈물을 보이고 있다.

현빈은 앞으로 7주간의 기초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게 되며 21개월간의 군복무를 할 예정이다.

 

현빈은 지난해 12월 24일 해병대 지원서를 접수하고 같은 날 수원 병무청에서 면접을 본 뒤 해병대 1137기로 합격했다.

포항=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