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망가진’ 기네스 펠트로…파격 변신 화제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5 18:35
입력 2011-07-15 00:00
기네스 펠트로가 확 변신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신작 ‘컨테이전’에 출연 중인 펠트로는 이 영화에서 민낯의 얼굴로 죽음을 앞둔 환자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도시적인 스타일의 외모와 과거 영화 캐릭터에 비쳐보면 펠트로라는 사실이 믿기 힘들 정도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영화에서 펠트로는 극중 맷 데이먼의 부인인 베스역으로 출연,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하는 첫번째 희생자가 된다. 영화 ‘컨테이전’은 치명적인 죽음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공포스런 상황을 다룬 액션 스릴러 물로 펠트로 외에는 맷 데이먼, 케이트 윈슬렛, 주드 로 등 화려한 배역을 자랑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