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바람 핀 애쉬튼 커쳐와 화해?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0 18:03
입력 2011-10-25 00:00
앞서 커쳐는 지난달 말 6번째 결혼기념일에 23살 여성과 하룻밤을 보낸 것이 알려져 무어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충격에 빠진 무어는 변호사를 만나 이혼상담을 마쳤으며 커쳐는 “이혼 서류 정리를 조금 늦춰주길 바란다. 나는 두 번째 기회를 얻고 싶다.”며 용서를 구한 바 있다. US위클리는 촬영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무어가 촬영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커쳐의 트레일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며 “팔짱을 끼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통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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