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하인스 워드 깜짝 출연

구본영 기자
수정 2011-12-20 17:34
입력 2011-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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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한국계 미식축구 스타 하인스 워드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의 3부작 완결편으로 지난 19일(현지시간)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트레일러에서 워드는 영화 속 미식축구팀인 고담 로그스(Gotham Rogues)의 선수로 출전하며 폭풍속 부서지는 경기장에서 질풍같이 달리는 모습을 선보인다.

실제 영화속에서 워드가 어느정도 분량으로 출연하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다크나이트’ 시리즈가 워드의 출연으로 더 큰 관심을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크나이트’ 로부터 8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하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는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먼, 모건 프리먼 등 초호화 배역이 출연한다.



특히 히스 레저가 열연했던 ‘조커’에 비견되는 최강의 악당 ‘베인’과 ‘캣우먼’ 등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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