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비키니 몸매는 ‘이것’

송혜민 기자
수정 2014-01-24 15:13
입력 2012-08-01 00:00
영국의 유명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모아 만든 ‘가장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쇼핑사이트인 ‘리틀우드닷컴’은 최근 영국 여성 2000명을 대상으로 ‘가장 가지고 싶은 유명인의 신체부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영국 유명 가수이자 모델인 셰릴 콜의 팔과 육상선수 제시카 에니스의 복근, 배우 미셸 키건의 가슴이 가장 가지고 싶은 신체 부위로 뽑혔다.

또 왕세자비인 케이트 미들턴과 그녀의 동생인 파파 미들턴이 각각 가장 갖고 싶은 최고의 다리와 엉덩이의 소유자로 꼽혔다.

리틀우드닷컴이 최고로 꼽힌 신체부위를 모아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든 몸매는 네티즌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제로 이렇게 완벽한 몸매가 있을 수 없을 것”, “일반 모델보다 훨씬 뛰어난 비키니 몸매”라며 감탄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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