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어렵지 않아요”…유명 강사 임정섭 신간 출간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0-20 19:41
입력 2012-10-16 00:00
이미지 확대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경희 사이버대 교수와 EBS 글쓰기 강사로 널리 알려진 네이버 카페 ‘글쓰기훈련소’ 임정섭 대표가 수년간의 노하우를 한권의 책으로 묶은 ‘글쓰기, 어떻게 쓸 것인가?’(경향BP)를 최근 출간했다.

재미있게 원하는대로 글을 쓸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쉽게 풀어놓은 이 책에는 임 대표가 글쓰기 카페 운영 중 1만 건의 글을 첨삭하며 얻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특히 이 책에는 수백권의 유명 서적에서 추출한 명문장을 의도적으로 많이 실어 독자들이 예문을 베껴쓰며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쌍방향 연습 교재로 구성해 책을 읽으면서 온라인을 통해 보충 훈련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임 대표는 “이 책을 보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면 글쓰기의 기초가 완성된다.” 면서 “책을 통해 글쓰기 실력도 키우고 글을 쓰는 재미를 느끼기 바란다.”고 밝혔다.

10월 경향BP 출간. 정가 1만 4300원.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