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아 쥐 살려라” 자연은 누구 편일까?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4-03 22:44
입력 2013-03-31 00:00
굶주린 올빼미의 급습으로 생명이 경각에 달린 작은 쥐의 필사의 도주 장면이 보는이의 손에 땀을 쥐게한다.
텔레그래프가 최근 공개한 사진작가 로마 로바노프가 러시아 리빈스크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거대한 올빼미가 작은 설치류를 낚아채기 전에 덮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작가에 따르면 올빼미는 먹잇감인 이 불행한 작은 쥐를 물고 빠르게 하늘로 날아올랐다고 한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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