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는 차 위에 앉아 휴대전화 ‘위험천만’

수정 2013-06-09 17:07
입력 2013-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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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리는 차 보닛 위에 앉아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위험천만한 남자.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달리는 차 위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영상에서 남성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듯 자동차 보닛 위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거나 앞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누워 발장난을 치는 등 대담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많은 네티즌이 궁금해하고 있다. 이 유튜브 영상은 약 180만 건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사우디 당국은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물론 이 영상을 촬영한 사람까지 교통 법규 위반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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