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변함없는 미모와 인기’ 조디 포스터·맷 데이먼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8-08 18:15
입력 201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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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맷 데이먼(43)과 조디 포스터(50)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LA 웨스트우드 빌리지 극장에서 열린 영화 ‘엘리시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극장 앞을 찾은 수많은 팬들 앞에 나선 데이먼은 30분 간 팬들에게 사인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서비스를 발휘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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