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안녕! 맥가이버”…리처드 딘 앤더슨 근황 포착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9-04 11:30
입력 2013-09-03 00:00
이미지 확대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를 사로잡은 ‘맥가이버’ 리처드 딘 앤더슨(63)의 최근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에 도착한 앤더슨은 파파라치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여유있게 공항 밖을 나섰다.  



이미지 확대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맥가이버 근황을 담은 모습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