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섹시스타 수치 ‘조카 바보’ 인증샷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9-12 13:49
입력 2013-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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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대표 섹시스타 수치(舒淇)가 조카 바보 인증샷을 올리며 화제다.

중화권 언론 11일 보도에 따르면 수치는 이 날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절친’인 미녀스타 린시레이(林熙?)의 딸 케이트린(Kaitlin)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수치는 케이트린과 새침한 표정을 짓거나 활짝 웃어보이며 조카가 아닌 ‘친 엄마’와 딸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아직 어린 케이트린보다 뒤에서 사진을 찍고나서 ”내 얼굴 진짜 작다~”라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수치와 케이트린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모가 아니라 엄마같네”, “민낯도 예쁘다”, “케이트린 너무 귀여워”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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